뉴스가 흘러가도,
관점은 남도록.
KHU스트리트저널은 뉴스를 소비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. 서로 다른 시선을 연결해 이슈의 원인과 맥락을 읽습니다.우리가 모이는 이유
혼자 읽으면 한 번의 뉴스지만,
함께 읽으면 오래 남는 인사이트가 됩니다.
하루에도 수많은 뉴스가 지나갑니다. 중요한 것은 모든 기사를 기억하는 일이 아니라, 무엇이 왜 일어났고 우리의 삶과 산업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입니다.
KHU스트리트저널에서는 각자의 전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사건을 다르게 바라봅니다. 질문을 주고받고 근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혼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맥락을 만납니다.
핵심 활동
읽고, 만들고,
발표합니다.
01주 1회 · 약 2시간
주간 팀세션 & 토론
신문 스크랩을 바탕으로 발표하고 토론합니다.팀당 5명의 소수정예 구성으로 모두가 자신의 관점을 말하고, 질문과 근거를 주고받으며 시사의 맥락을 함께 읽습니다.
02주 1회 · 팀 콘텐츠
시사 카드뉴스 제작
한 주의 핵심 이슈를 콘텐츠로 정리합니다.정규세션에서 다룬 논점을 카드뉴스로 만들고 공식 인스타그램에 발행하며, 복잡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힘을 기릅니다.
03학기 1회 · 분석 발표
오픈세션 & 실전 분석
직접 분석한 결과물을 설득력 있게 발표합니다.기업 SWOT, 산업동향 리포트, 뉴스 데이터 기반 주가 팩터 분석 등 관심 분야의 결과물을 만들고 학기별 오픈세션에서 공유합니다.